밤부터 쌓이기 시작한 눈은
어제 아침 거실을 백색 조명으로 밝히고 있었다.
내리는 함박눈을 바라 보는 즐거움이 참으로 컸던 하루였다.
조촐한 신년모임을 위해 저녁 6시 경태언니집으로 가서
매우면서도 맛있는 '동태찜'과 과일로 함박눈의 겨울밤을 행복하게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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