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첫날 아침!
드디어 해가 떠 오른다!
해돋이를 우리집 거실에서 맞이 해 본다.
줌~~으로 열심히 당겨서 카메라에 담았더니
맑은 두 눈으로 직접 본 것에 비하면
그저 희미하고 흐릿한 해돋이지만
내가 아는 모든이의 건강과 사랑, 기쁨을
빌고 또 빌어 보았다.
웃는 날이 더 많은 정해년 한 해가 되었으면...
" 해피투게더 2007!"
" 알럽 2007!'
'꿈이 있는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제의 일기?!! (0) | 2007.01.07 |
---|---|
1년만에 다시 찾은 강촌! (0) | 2007.01.02 |
지리산에서 겨울담기... (0) | 2007.01.01 |
크리스마스 후유증?? (0) | 2006.12.26 |
포크아트 수강생들의 송년모임 (0) | 2006.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