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4시경 완성된 기념으로 공방에서 한장 '찰칵!'
무지 고생하신 두 분....나비우드 선생님과 정삼씨! (정말 고맙습니다~)
공방회원님들도 저의 작품완성을 축하 해 주셨어요...
울 공방에서 가장 대장어르신인 신인섭 선생님의 작품 조명등 2개를
앞에 두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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